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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과천도서관, 맞춤형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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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영 기자
기사입력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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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립과천도서관(관장 김광섭)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과천도서관 학생운영위원들에게 맞춤형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응답하라 Dreaming!」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1일 오전에는 MBC 방송국 견학을 통해 아나운서, 가수, 배우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보는 시간과 함께 오후에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을 찾아 한국 만화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인기 웹툰을 감상하며 만화가처럼 만화 캐릭터를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자신의 미래를 만화로 그리는 ‘Dream 텀블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이어 22일 오후 2시 과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는 「목표가 있는‘나’로 자라자」진로·직업특강을 통해 직업 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본다.

 

김광섭 관장은 “도서관 학생 운영위원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보며 진로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과천도서관 학생 운영위원회는 지난 해 9월 과천·안양지역 중학생 22명으로 구성됐으며, 학생 위원이 읽은 공감도서를 도서관 이용학생에게 전하는 추천도서 릴레이:「10대 공감 BOOK소리」, 도서관 시설과 다양한 활동들을 모니터링 하는 「도서관 모니터링」, 청소년이 읽으면 좋은 도서를 조사해 심의하는 「청소년 대상 도서 심의」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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