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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경찰관 2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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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범
기사입력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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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에서도 직원들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경찰서 일부 시설이 폐쇄조치됐다.

 

26일 시와 경찰서에 따르면 경제팀에 근무하는 경찰관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시와 방역당국은 건물 전체에 대해 방역작업에 나서는 한편 전 직원들에 대해선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해당 확진된 직원들에 대해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112 신고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역학조사를 진행해 봐야 알겠지만 밀접 접촉자들에 대해선 자가격리 조치는 물론 경찰서 폐쇄 연장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장용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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