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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코로나19' 확진자 500명 넘어서…하루새 14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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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석·여한용
기사입력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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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500명대를 넘었다.

 

13일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4명(494번~507번째)이 추가로 늘어나면서, 화성지역 누적 확진자가 507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당 14명의 확진자 가운데 6명은 가족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4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시와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나머지 4명은 해외 입국자로 파악됐다.

 

또한 이 날 화성지역 주민 2명이 오산에서 확진판정을 받는 사례도 나왔다. 1명은 감염경로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또다른 1명은 오산지역에 위치한 교회 집단감염과 관련된 확진자로 확인됐다.

 

시와 방역당국은 "화성지역도 확진자가 계속되고 있어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철저한 방역지침을 따라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배종석ㆍ여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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