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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문 열고 "지역복지 서비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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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찬
기사입력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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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공

 

성남시가 10번째 종합사회복지관인 은행종합사회복지관 개관식을 가졌다.

 

19일 시에 따르면 은행종합사회복지관은 131억 원이 투입돼 중원구 산성대로 518번길 30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4,707㎡ 규모로 건립됐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경로식당, 물리치료실, 헬스장, 아동 방과후 교실, 장난감도서관, 발달장애아동 치료 교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각종 프로그램 실이 들어섰다.

 

특히 지진에도 안전한 내진 설계에 장애인용 승강기와 화장실, 핸드레일 등의 장애인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또한 굿패밀리복지재단이 운영을 맡아 23명의 직원이 지역 주민 대상 사례관리사업, 가족기능화사업 등을 펴고, 블링블링시니어봉사단, 은행건강지원센터 등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안전하고 편리한 복지문화 시설로 주민 이용 만족도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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