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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희망나누리, 소외계층을 위한 '제4회 희망산타 나눔잔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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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숙영
기사입력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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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희망나누리(이사장 윤형영)는 18일 군포 주몽아파트에서 '제4회 희망산타 나눔 잔치'를 개최했다.

 

‘희망산타 나눔 잔치’는 지역 내 소외계층이 추운 겨울을 힘차게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희망나누리가 직접 생필품 및 식료품을 구입해 전달하는 행사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군포, 안양지역의 재가장애인 및 기초생활수급자 총 70가정을 대상으로 총 630만 원 상당의 식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인 쌀 20Kg과 김치 10kg를 각각 나누었다. 또한 시흥시 개인운영 장애인공동생활가정에는 한방약 등 60박스를 전달했다.

 

윤형영 이사장은 "이번 나눔 행사로 장애인 가정 및 주로 대면 산업에 종사해 '코로나19'의 피해가 심각한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희망나누리의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최한 사회복지법인 희망나누리는 지난 2009년에 설립된 복지단체로 비젼하우스,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희망재가지원센터 운영 외 온오프라인 다양한 채널을 통한 후원으로 지난 4년간 수억 원의 현금 및 현물을 소외계층에게 지원했다./구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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