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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사랑하면, 조례?!’ 크랭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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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기사입력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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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는 지난 13일 지방의회 최초로 시도하는 ‘사랑하면, 조례?!’(제작사 코이픽쳐스) 웹드라마 촬영에 들어갔다.

 

‘사랑하면, 조례?!’는 도의회를 배경으로 젊은 도의원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의정활동과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사랑이야기를 밝고 유쾌하게 그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의회의 역할과 도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드라마 주인공에는 ‘편의점 샛별이’(SBS)의 주연 배우 도상우, ‘한 번 다녀왔습니다’(KBS2)의 조연 배우 김주영이 각각 캐스팅됐다. 여기에 중견배우인 김정균(KBS 공채 14기 탤런트)과 영화 ‘살인의 추억’ 이후 명품 조연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박노식이 함께해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장현국 의장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인 도의회가 처음 시도하는 이번 웹드라마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이후 다른 지역의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바란다"며, "드라마를 통해 도민들께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도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의회 청사 및 경기도 일대에서 촬영에 들어간 웹드라마 ‘사랑하면, 조례?!’는 이후 편집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중 도의회 유튜브 채널 ‘이끌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여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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