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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에서 이천 장호원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한 80대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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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석
기사입력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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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지역에서 80대 노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6일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일죽면에 거주하는 80대 주민(24번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의 경우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이천 장호원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로 파악됐으며, 그 동안 자가격리돼 있다가 최근 검사에서 확진자로 판명도니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이천 장호원노인주간보호센터에선 지난 9일 충북 음성에 거주하는 주민(충북음성 16번째)이 처음으로 확진판정을 받은 후 전날까지 이용자 9명, 직원 3명, 가족 6명 등 모두 18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됐다. 이에 해당 센터 관련 감염자는 19명으로 늘었다./최남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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