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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코로나19' 5명 추가 확진…4명 감염경로 파악에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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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용
기사입력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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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지역에서 주민 5명이 또다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시와 방역당국에 따르면 송내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314번째) 등 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의 경우 301번째(50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301번째확진자는 안양지역 172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역시 추정하고 있다.

 

313번째 확진자를 비롯, 315번째, 316번째, 317번째 확진자 등 4명은 심곡동, 심곡본동, 상동 등지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문제는 이들 4명의 경우 감염경로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와 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와 방역당국은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이들 확진자 5명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 중"이라며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부천지역 확진자는 모두 317명이다./여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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