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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배우 최여진 친선대사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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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수
기사입력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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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재단 대회의실에서 배우 최여진을 친선대사로 위촉했다.

 

최여진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인연은 지난 2018년 국내 무연고 아동지원 ‘온기’ 캠페인의 홍보 영상 촬영으로 시작됐다. 이어 2019년에는 재단과 함께 아프리카 잠비아에 방문해 극심한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기도 했다.

 

최여진은 이후에도 국내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후원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재단과 함께 아이들의 미래 꿈과 희망을 더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친선대사로 위촉된 최여진은 앞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다양한 아동복지 봉사 활동 및 사업에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적극 활동할 것을 약속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자신만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여진씨가 재단의 친선대사로서 아이들을 위한 뜻깊은 일들을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끊임없이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여진은 “국내는 물론 잠비아에서도 극한 상황에 처해있던 많은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눈에 선하다”며 “지금도 어딘가에서 혼자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친구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재단과 함께 발 맞추며 동행하겠다”고 약속했다./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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