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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지, '본 어게인' 캐스팅...진세연 룸메이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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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기사입력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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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민지가 KBS <본 어게인>에 캐스팅됐다.

 

7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배우 차민지가 4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연출 진형욱/ 극본 정수미/ 제작 UFO프로덕션, 몬스터유니온)에 합류한다” 고 밝혔다.

 

<본 어게인은>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로 장기용, 진세연, 이수혁이 캐스팅을 확정 지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민지가 맡은 제이는 정사빈(진세연 분)의 룸메이트이자 국과수에서 유골 복원 작업을 하는 3D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자유 분방한 성격의 제이로 변신하는 차민지는 본인만의 개성 있는 매력을 더해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탄탄히 다져온 차민지는 털털한 캐릭터부터 사랑스러운 캐릭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소화력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현재 방영중인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 최은혜 역을 통해 지적이면서도 한없이 착한 모습을 보여준 차민지가 <본 어게인>에서는 어떤 캐릭터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사진-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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