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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박서준X김다미X유재명X권나라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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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지
기사입력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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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승부사들의 뜨거운 맞대결이 펼쳐진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극본 조광진, 제작 쇼박스·지음, 원작 다음웹툰 ‘이태원 클라쓰’) 측은 9일, 이태원 신생 포차 ‘단밤’의 박서준, 김다미와 요식업계 몬스터 ‘장가’의 유재명, 권나라의 대립 구도가 흥미로운 4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를 압축해 놓은 듯한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그들의 창업 신화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구르미 그린 달빛’, ‘연애의 발견’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성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원작자 조광진 작가가 직접 대본 집필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웹툰을 뚫고 나온 듯한 퍼펙트 싱크로율부터 개성 넘치는 원작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연기력까지 풀장착한 클래스 다른 배우들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이 날 공개된 4인 포스터는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뜨겁게 달군다. 박서준과 유재명을 중심으로 서로에게 등을 지고 선 ‘단밤’과 ‘장가’의 대치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태원에 도전장을 내민 ‘단밤’의 박새로이(박서준 분), 청춘의 패기로 불타는 뜨거운 눈빛은 그가 펼칠 새로운 꿈의 도전을 기대케 한다.

 

제작진은 “박새로이와 장대희 회장의 악연에서 시작된 ‘단밤’과 ‘장가’의 라이벌 구도로 뜨거운 한판 승부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그 속에서 펼쳐질 박새로이의 짜릿하고 통쾌한 반격을 기대해 달라”며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박서준, 유재명의 연기 대결과 김다미, 권나라의 활약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사진=JTBC)/여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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