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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세계적인 마술사의 아름다운 마술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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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신
기사입력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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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강열우)는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특별기획공연 ‘마술사(MASULSA)’를 선보인다.

 

‘마술사(MASULSA)’는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의 국내‧외 첫 단독콘서트로 유호진만의 아름답고 예술적인 마술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눈 앞에서 물건이 사라지고 나타나는 마술 등 신비로움을 뛰어넘어 인간의 아름다움을 마술적 기법을 통해 스토리텔링화하는 휴머니티 마술공연을 준비,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마술로 마니아 및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호진 씨는 2012년 세계마술챔피언십에서 아시아인 최초 그랑프리를 수상한마술사이자 한국인 최초, 역대 최연소 세계마술연맹 ‘올해의 마술사’로 선정된 세계적인 마술사이다.

 

또한, 세계 최고의 마술팀 '더 일루셔니스트(The ILLUSIONISTS)'의 전속 마술사로 7년간 63개국 2천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했다.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특별기획공연 ‘마술사(MASULSA)’는 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공연시간은 평일‧일요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은 오후 3시, 오후 9시30분이며, 월요일은 공연을 하지 않는다.

 

티켓 예매는 8일부터 하나티켓 및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051-626-7002)로 문의하면 된다./이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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