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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여성단체협의회, 아프리카돼지열병 이동통제초소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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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관
기사입력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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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초소 방문(의정부시 제공)

 

의정부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원윤선)는 지난 2일 관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 중인 이동통제초소를 위문했다.

 

이 날 위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을 위해 24시간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는 공무원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힘을 보태주기 위해 간식과 음료를 전달했다.

 

원윤선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열심히 방역활동에 임하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리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많은 축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하루빨리 바이러스가 차단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9월 29일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함에 따라 경기 북부권과 남부권 간의 돼지 및 돼지사료·분뇨의 반출입이 제한돼 운반차량의 출입통제가 필요함에 따라 포천과 양주에서 의정부로 진입하는 도로 인근 8개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방역에 나서고 있다./이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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