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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키즈모델 겸 아역배우 '신아린 어린이' 홍보대사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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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관
기사입력 2019-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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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모델 겸 아역배우로 활동 중인 신아린양(여, 7)이 가평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에 군 홍보대사는 지난 4월 위촉된 개그맨 김태균 씨 등 총 10명이 됐다.

 

3일 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1일 군수실에서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국내·외적으로 널리 알릴 홍보대사로 신아린 어린이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가평이 고향인 신아린 어린이는 지난 8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 말레이시아 슈퍼키도스 인터네셔널(MALASIA SUPERKIDDOS SEARCH IMTERNATIONAL) 국제대회에 한국대표로 참가해 지역특산물과 관광명소를 알리는 등 가평 잣소녀(애칭)로 알려져 왔다.

 

신아린 어린이는 “아름다운 가평의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다”며 “내 고향 가평의 자랑거리들을 더 많이 알아가고 더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김성기 가평군수는 “소중한 인연을 맺게 돼 매우 기쁘다”며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군 홍보에도 적극적이며 왕성한 활동으로 가평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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