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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에 지역화폐 4억3천만 원 배부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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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찬
기사입력 201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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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8일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단체에 4억3천만 원의 지역사랑화폐를 배분해 따뜻한 명절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에 배분한 지역화폐는 지난 5월 SK하이닉스가 ‘행복나눔 孝한마당’ 행사시 저소득 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시 행복한 동행에 기탁한 이천사랑 지역화폐 5억 원 중 4억3천여만 원이다.

이에 시는 기초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차상위장애인,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1천561세대에 3억7천700여만 원, 사회복지시설 27개소에 5천400만 원 등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이 즐겁고 풍성한 명절이 되게 하고자 명절 생계비로 읍면동을 통해 직접 전달했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이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최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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