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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정인선-박성훈이 보여줄 연기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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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수
기사입력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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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 배우 윤시윤-정인선-박성훈이 캐스팅을 확정했다. 이로써 탄탄한 연기 내공과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탑재한 믿고 보는 주연 라인업이 구축돼 기대감이 높아진다.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을 연출한 이종재 감독과 드라마 ‘라이어 게임’, ‘개와 늑대의 시간’ 등을 집필한 류용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는 우연히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시작된다.

이어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 분)이 스스로 누군지 모르지만, 손에 들고 있던 살인 과정이 상세히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착각 속에 이루어지는 코믹과 싸이코패스가 주는 긴장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진은 “배우 윤시윤-정인선-박성훈을 주요 배역으로 확정했다”며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 불가능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던 세 배우가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 2019년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사진-모아엔터테인먼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BH엔터테인먼트)/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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