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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사과 충청지부, 수박 2천통 아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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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기사입력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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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면장 이정희)에 위치한 NB사과 충청지부(대표 최정민)는 지난 5일 폭염으로 힘들어 하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도고면행복키움추진단(위원장 김종철)에 수박 2천통을 전달했다.

도고면행복키움추진단에서는 후원물량 2천통을 수령과 동시에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복지관, 5개 종합사회복지관 등 35개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원해 폭염으로 힘들어 하는 분들이 기쁜 마음으로 수박을 드실 수 있도록 마련했다.

NB사과 충청지부 최정민 대표는 “올 여름 폭염으로 고생하는 어려운 분들에게 시원한 수박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후원 기부를 계속해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정희 도고면장은 “이번 수박 기부는 한여름에 시원한 소나기와 같이 기쁜 소식이다. 도고면행복키움추진단과 NB사과 충청지부가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에게 희망과 웃음을 나누는데 앞장서 주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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