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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평화의 소녀상 회화대전" 공모 심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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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용
기사입력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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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오산평화의소녀상 회화대전'이 열렸다.

이번 '오산평화의소녀상'은 아직 끝나지 않은 일본군 ‘위안부’의 피해자들의 아픔에 동참하고 우리 후대에게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살아있는 역사문화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오산시 초‧중‧고 일반시민대상으로 평화, 인권, 평화의소녀상을 주제로 공모 접수된 442점의 작품을 지난 24일 평화의소녀상 운영위원 2명 등을 포함한 서길호 위원 등 8명의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과 각 부문별 최우수상 4점 등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 초등부 258점, 중등부 150점 고등부 27점 일반부 7점 등 총 442점이 접수됐으며, 심사포인트는 평화, 인권, 평화의소녀상을 잘 표현 여부이다.

이 공모작품들은 오는 8월 10일 토요일 오후 4시 오산시청에서 개최되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 3주년 기념식 및 제3회 시민회화대전 시상식’에서 시상 공개될 예정이다. 
출품작들은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시청로비에서 전시된다./여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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