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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철, 안방극장 컴백…'날 녹여주오' 비밀의 인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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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수
기사입력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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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로 신뢰감을 주는 배우’ 서현철이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비밀을 품은 황박사 역할을 맡는다.

서현철의 소속사 굳피플은 15일 서현철이 케이블채널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에서 냉동 인간 실험을 이끄는 황갑수 박사 역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난 뒤, 생존하기 위해선 체온이 33°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부작용과 가슴의 온도가 상승하는 설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게 되는 발칙한 해동 로맨스다.

서현철이 연기하는 황갑수 박사는 예능국 스타 PD 마동찬(지창욱 분)과 취업 준비생 고미란(원진아 분)을 상대로 냉동 인간 실험을 진행하며 미스터리한 사건에 중심에 서는 인물이다.

서현철은 영화, 드라마, 공연 등 다방면에서 연기 활동을 하며 대중에게 신뢰감을 주는 배우다. 다양한 캐릭터로 작품마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그는 이번엔 강렬한 캐릭터인 황갑수 박사 역으로 연기 변신을 한다.

황갑수 박사는 ‘날 녹여주오’에서 비밀을 가진 인물이다. 서현철은 드라마의 흥미를 높이는 큰 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어떤 캐릭터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는 서현철이 ‘날 녹여주오’에서 보여줄 연기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날 녹여주오’는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품위있는 그녀’, ‘우리가 만난 기적’의 백미경 작가와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신우철 감독이 의기투합했다.(사진-굳피플 제공)/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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