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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신정근, 행랑아범 벗고 '김선비'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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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수
기사입력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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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불문하고 늘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온 배우 신정근이 이번엔 tvN '호텔 델루나' 속 바텐더 '김선비'로 돌아온다.

극 중 김선비(신정근)는 500년 동안 델루나에서 근무한 최장 근무자이자 스카이바 바텐더. 과거 장원급제까지 한 자긍심 강한 선비로 구찬성(여진구)와 엘리트함을 겨루기도 하는 심상치 않은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컷에서 신정근은 깔끔하고 세련된 바텐더 의상을 착용하고,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강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그 동안 신정근은 친근한 매력의 아버지 역할부터 건달, 형사 반장 등의 거친 캐릭터까지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종횡무진 연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작품마다 각각의 인물에 맞춰 색다른 연기로 극의 한 축을 담당해왔던 그이기에 이번 '호텔 델루나' 속 '김선비'는 어떻게 그려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사진-tvN)/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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