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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시크함과 러블리' 오가는 일상 속 반전매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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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숙
기사입력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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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조미경 역을 맡아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박효주의 일상 속 반전매력이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박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람이 불었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효주는 빛나는 주얼리 세트와 시크한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화려한 드레스 차림에 화사한 꽃다발을 들고 눈웃음 짓고 있어 박효주의 반전매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재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김하늘의 소울메이트 ‘조미경’으로 분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박효주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의 홍보에 나서며 촬영장의 일상을 공개한 것.

박효주는 극중 김하늘에 속 깊은 위로와 촌철살인 돌직구를 동시에 날리는 등 통통 튀는 매력으로 극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특히, 그 동안 드라마에서 시크하고 인텔리전트한 캐릭터를 많이 선보여 온 박효주는 이번 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 기존과 전혀 다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공개된 박효주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꽃보다 효주”, “바람이 분다 오늘도 재미났어요”, “바람은 더 불어야죠! 매주 본방사수”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박효주 인스타그램)/여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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