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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성남에서 '예산수박' 홍보 판촉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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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기사입력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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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은 7일 농협 성남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황선봉 예산군수, 이승구 예산군의장, 주진하 농협중앙회 예산군지부장, 수박 재배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수박’ 홍보 판촉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군과 농협예산군연합사업단, 신양농협이 ‘예산수박’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박 재배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판매된 수박은 철저한 온도 관리와 추비관리를 통해 생산됐으며, GAP인증을 받은 12Brix 이상의 고당도 수박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으며 더불어 국가대표가 먹는 예산황토사과도 맛볼 수 있었다.

이번 판촉행사는 오는 16일까지 농협 하나로클럽창동점(서울 도봉구)에서도 함께 열리며 군 전체 출하량의 5% 내외를 직판할 계획이다.

황선봉 예산군수는 “이번 행사에서 예산수박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예산수박이 지속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고품질 명품 수박생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 수박 재배농가는 373농가이며 재배면적은 387만㎡로 삽교읍, 신양면, 신암면, 대술면에서 주로 재배하고 있다./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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