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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 '미세먼지 저감 범시민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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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기사입력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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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공동 의장 안승남, 임순빈)는 지난 12일 유채꽃축제 폐막 공연 행사장인 구리역 광장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과 시민 실천단 참가자들이 미세먼지 저감 실천 의지를 담은 만장기와 수기, 피켓을 들고유채꽃 축제 폐막 공연장을 찾은 2,0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 의지를 결의했다.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해 시민 학생 대상 미세먼지 바로 알기 교육을 시작으로 구리역, 돌다리 홍보 캠페인, 2019년 갈매사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그리고 2019년 유채꽃축제 홍보 부스 주제를 미세먼지 저감 실천으로 정하고 시민들이 생각하는 실천 방안을 손수건과 판넬에 직접 작성해 결의대회 행진에 활용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의장인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해 윤호중 국회의원, 구리시의원 및 각계 각층의 대표자들과 자발적으로 구성된 시민실천단이 함께 참석해 강한 실천 의지를 보여줬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2018년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실천 최우수 도시로 선정에 그치지 않고 미세먼지 없는 살기 좋은 시 구현을 위해 민·관 합력 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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