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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랑 愛 집고치기' 봉사활동으로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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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찬
기사입력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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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경원)는 지난 12일 ‘사랑 愛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2019 경기 '사랑 愛 집고치기'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 비둘기 봉사단(단장 이석원)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배 및 장판 시공을 포함하여 페인트 작업 및 주방 싱크대 교체 등 대대적인 집수리 활동을 이어갔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한낮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비둘기 봉사단 회원은 각자 주어진 역할분담을 통해 자신의 집을 수리하는 마음으로 꼼꼼하게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006년 이후 도배·장판 교체를 전혀 하지 못했던 대상가구는 늦은 저녁 집수리가 끝난 후에야 비로소 청결하고 환한 분위기로 집안 내부가 변화됨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집을 둘러본 세대주 역시 만족해하며 무더위 속에서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센터 관계자는 "센터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하는 집수리 관련 공모지원사업 및 사랑의 비둘기 봉사단의 자체 활동 등을 통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최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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