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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상현2동 숲속마을 주민과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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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찬
기사입력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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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김용찬 의원(용인5)은 10일 상현2동 작은도서관에서 상현2동 숲속마을 주민들과 공영주차장 건립 등에 관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용찬 의원과 용인시의원, 용인시, 경기도시공사 관계자, 숲속마을 발전협의회 및 상가 번영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공영주차장 건립, 작은도서관의 경로당 및 다목적회관 용도변경, 문화의 거리 지정, 마을축제 개최 예산 지원 등을 건의했으며, 김용찬 의원은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용인시 및 경기도시공사 관계자와 적극 협의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용찬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해 함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숲속마을은 용인시 수지구 상현2동 정암수목공원, 번암가족공원 사이에 위치한 단독주택과 상가로 구성된 마을로 336세대 약 900여명 거주하고 있다./최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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