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흥 시화병원, '자녀 입학 축하금 전달식' 진행

- 작게+ 크게

하기수
기사입력 2019-03-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시화병원은 지난 11일 시청각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자녀 입학 축하금 전달식'을 가졌다.

 

시화병원은 매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직원의 복지 향상과 사기 진작을 위해 1년 이상 근속 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2019년 입학 축하금 전달식에서는 초등학교 18명(1인 20만 원), 중학교 11명(1인 25만 원), 고등학교 11명(1인 30만 원), 대학교 7명(1인 50만 원) 총 47명에게 약 1,300만 원의 축하금이 전달됐다.

 

최병철 이사장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입학을 맞이한 근무자 자녀들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 오늘 장학금을 수여받은 직원의 자녀들은 학업에 정진해 지역을 빛내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시화병원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행복한 직장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기수 기자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일간경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