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위풍당당 근로감독관으로 완벽 변신!

- 작게+ 크게

김금수
기사입력 2019-03-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대한민국 7급 공무원인 근로감독관 조진갑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김동욱의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4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연출 박원국)은 사회의 악덕 갑질을 응징하는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앵그리 맘’을 통해 한국 교육의 현실을 날카롭게 짚어냈던 김반디 작가가 집필을 맡고, ‘드라마 페스티벌-터닝 포인트’와 ‘군주-가면의 주인’을 연출했던 박원국 PD가 연출을 맡았다.

 

무엇보다 매 작품마다 한계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뢰 100%의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로 등극한 김동욱의 캐스팅은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시청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그의 연기 변신과 함께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감하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김동욱은 대본 리딩 때부터 완벽하게 조진갑 캐릭터 그 자체를 보여줬을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것 같다. 조진갑이라는 캐릭터가 김동욱이라는 배우를 만나 더욱 완벽하게 입체적으로 완성된 느낌"이라며 "때문에 촬영 현장에서 역시 김동욱의 존재만으로도 굉장히 든든하다. 그가 안방극장에 선사할 핵사이다급 통쾌함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사진-MBC)/김금수 기자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일간경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