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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박희순-추자현-오만석-조여정, 캐릭터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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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수
기사입력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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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 박희순, 추자현, 오만석, 조여정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10대의 아들을 위해 각기 다른 선택을 하게 되는 이들의 표정과 문구가 캐릭터의 특징을 단숨에 이해시키며, “부모라면”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오는 4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제작 MI)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생사의 벼랑 끝에 선 아들과 그 가족들이 아들의 이름으로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거짓과 은폐, 불신과 폭로, 타인의 고통에 둔감한 이기적인 세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가며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찾고자 한다. 

 

7일 공개된 ‘아름다운 세상’ 박무진(박희순), 강인하(추자현), 오진표(오만석), 서은주(조여정)의 캐릭터 포스터에는 10대 아들을 둔 부모가 된 네 명의 인물이 임팩트 있게 담겼다. 먼저, 어느 날 닥친 불행한 사고를 겪게 되는 아들 선호(남다름)의 아빠 무진과 엄마 인하. 이들에겐 아들을 위해 끝까지 진실을 찾겠다는 뼈아픈 의지가 느껴진다. 

 

제작진은 “시종일관 유쾌하게 대화를 나누던 배우들이 촬영을 시작하자 단숨에 캐릭터에 몰입했다. 그 순간엔 모두 엄마이고 아빠였다”며 “‘아름다운 세상’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공감대를 만들며 볼 수 있는 드라마다. 첫 방송까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사진=JTBC)/하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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