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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1000만 원 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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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용
기사입력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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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은 양천구 학생들의 꿈을 지켜주는 희망 메신저가 됐다. 총 1000만 원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함께하는 사랑밭을 통해 양천구 신월동 각 학교 학생들의 학업과 예체능 훈련을 지원했다. 

 
신원중학교, 광영여자고등학교, 신남초등학교, 신강초등학교 총 4개 학교에 각 200만 원씩 전달된 이번 지원금은 아이들의 간식비, 체육 물품 구매,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등 예체능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하는 데 사용됐다. 또한 지난 20일 다니엘 지역아동센터에는 200만 원의 지원금이 전달돼 6명 학생이 무료로 새 교복을 구입하게 됐다.

 
KDB산업은행은 임직원 자원봉사와 헌혈 캠페인 참여, 소외계층 문화공연 초청행사, KDB 따뜻한 동행 등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활동,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현재도 산은가족 자원봉사단은 전 직원에게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작은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다는 자원 봉사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켰으며 은행의 성장과 더불어 KDB사회공헌단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넓혀 가고 있다. 

 
KDB산업은행 관계자는 "재능 있는 학생들의 꿈을 지켜주고 고소득 가정과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 사랑밭' 관계자는 "신남초등학교의 경우 체육관이 지하에 있지만 세계대회 금메달 이력이 있고, 신강초등학교 배구부는 정식규격 코트가 없어도 전국대회에서 입상할 정도로 아이들이 열정적"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뛰어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많은 분이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여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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