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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내 시설과 노인들의 일자리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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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현
기사입력 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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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김영민)는 지난 25일 관내 장애인시설 기관 7곳, 지역아동센터 4곳과 함께 ‘2019년도 노인 일자리사업 사회서비스형의 일자리 사업설명회’를 갖고 이들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노인 일자리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아이맘사랑, 하우징누리봉사단, 가온누리, 도담도담돌보미 등 4개 사업이며, 각 시설에 노인인력 총 171명을 지원한다.

 
노인인력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력이 부족한 각 시설에 인력을 파견해 환경정리와 영·유아 식사지원 및 돌봄 서비스 등을 돕는다.

 
특히 공익형 일자리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은 월 20~22회, 60시간~66시간씩 근무하며 안정적인 수입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올해도 다양한 노인일자리사업 발굴과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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