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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위한 더 새로운 플랫폼 '광명청년들'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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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식
기사입력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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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 살고 있거나 직장을 두고 있는 청년들이 모여 구성한 새로운 형태의 청년 네트워크 ‘광명청년들’이 첫 발을 내딛었다. 이로써 청년과 지역사회를 이어줄 시 최초의 청년네트워크 플랫폼이 출범하게 됐다.

 

광명청년네트워크 ‘광명청년들(대표 한승훈)’은 지난 7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시민의 부엌에서 창립 발대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강신성 더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장을 비롯, 김영준·유근식 도의원, 박성민·이주희·제창록 시의원, 윤지연 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천안청년들’을 비롯한 청년 단체 및 청년 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광명청년들 한승훈 대표는 “광명 청년들이 꿈꾸는 광명을 만드는 것이 ‘광명청년들’의 꿈”이라며 “광명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청년들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선배님들도 후배들과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청년들’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모여 광명시가 안고 있는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만든 협력 네트워크로,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입가능하다./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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