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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군단 700특공연대 김동진 부사관, '정춘숙 국회의원 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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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식
기사입력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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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9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인지구협의회에서 수도군단 700특공연대의 김동진 부사관에 대해 정춘숙 국회의원(더민주당)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적십자 인도주의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인간 생명보호를 위한 혈액사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에게 그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장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진 부사관은 1999년 생애 첫 헌혈을 시작으로 2018년 23회 헌혈 나눔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53회의 헌혈 나눔에 참여했다. 또한 헌혈 문화 확산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이번 표창장을 수상하게 됐다. 

 
정춘숙 국회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서 국내 혈액사업 및 수혈자 건강 유지에 기여한 김동진 부사관의 공로에 감사드린다”며 “헌혈 문화가 더 확산돼 앞으로도 건강한 용인, 건강한 대한민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정춘숙 의원의 헌혈장려 노력에 감사하다"며 "향후 중장년층 헌혈 활성화 등 헌혈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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