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진심이 닿다' 유인나, '레드카펫' 위의 드레스 자태 '눈길'

- 작게+ 크게

김금수
기사입력 2019-01-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2019년 tvN 첫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의 배우 유인나의 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오는 2월 6일 첫 방송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드라마다.

 

그런 가운데, 유인나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가 포착됐다. 레드카펫 한가운데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유인나와 그를 향해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가 폭발적인 인기를 드러낸다.

 

레드카펫 양 옆으로 운집한 사람들은 ‘나의 여신 오윤서’ 플랜카드를 들고 유인나를 향해 열화와 같은 환호를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점령한 우주여신의 뜨거운 인기를 보여준다.

 

‘진심이 닿다’ 측은 “유인나가 오진심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이자 우주여신 ‘오윤서’의 화려한 삶 이면에 인간적이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매력의 소유자 ‘오진심’의 모습을 귀엽고 공감 가게 그려내고 있다”며 “유인나의 독보적인 러블리 매력의 결정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사진-tvN 제공)/김금수 기자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일간경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