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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하이' 화보 찍는 변호사 진구 스틸컷 공개, "나르시시즘의 최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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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숙
기사입력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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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하이’가 화보 찍는 변호사 진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프로덕션)는 법‘좀’ 만질 줄 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과 法만 믿는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변호사의 살벌하게 유쾌한 코믹 법조 드라마다.

 

지난 7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를 통해 진구가 선보일 새로운 연기에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카메라 앞에서 마음껏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태림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승률 100%의 유명세를 뽐내기 위해 화보 촬영도 마다하지 않는 괴물 변태 변호사 고태림. 스트라이프 슈트에 화이트 셔츠, 넥타이핀과 포켓치프, 그리고 남자의 자존심이라는 럭셔리한 손목시계까지.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의 조화로 세련된 슈트핏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진지함, 엉뚱함, 코믹함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배우는 진구밖에 없을 것이란 생각이 들 정도”라며 “웃기는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2월 8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사진=GnG 프로덕션)/여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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