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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 이요원-유지태, 비밀결사 의열단으로 안방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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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수
기사입력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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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이몽’이 뜨거운 관심 속 첫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보는 이들의 가슴을 울리는 웅장한 대서사극의 시작과 함께 불꽃 같은 삶을 살다 간 조선 영웅들을 보여준다.

 

오는 5월 첫 방송하는 MBC 드라마 ‘이몽’(극본 조규원/연출 윤상호/제작 이몽 스튜디오 문화전문회사)은 ‘태왕사신기’, ‘사임당 빛의 일기’로 국내·외 흥행 신화를 이끈 윤상호 감독과 ‘아이리스’, ‘아이리스 2’를 집필한 조규원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 그리고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치는 첩보 멜로드라마다.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독립투쟁의 최선봉이었던 비밀결사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유지태 분)이 상해임시정부 첩보 요원이 되어 태평양 전쟁의 회오리 속에서 활약을 펼치는 시대극이다.

 

‘2018 MBC 연기대상’에 이어 지난 7일 MBC 채널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첫 트레일러는 이요원-유지태-임주환 등 화려한 배우 라인업과 역대급 스케일의 영상미로 드라마 팬들의 시선을 강탈, 자타공인 201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사진=이몽)/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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