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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온사동 비닐하우스에서 화재 발생

4개동 비닐하우스 전소됐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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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석
기사입력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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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노온사동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20분만에 진화됐다.


광명시 노온사동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20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3일 광명소방서에 따르면 이 날 오전 11시32분쯤 광명시 노온사동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20분만이 오전 11시53분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로 비닐하우스 4개동이 완전 전소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처음 화재를 발견한 목격자는 화재현장 부근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로 검은 연기를 보고 신고한 것으로 진술함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배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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