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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취약계층에 '행복상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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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기사입력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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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본부장 강태희)는 29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자를 위한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이 날 전달된 행복상자는 200박스(1박스/5만 원 상당)로 총 1,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채워졌다. 임직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봉사에 참여해 직접 행복상자를 마련했다.

 

후원물품은 아산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대상자 200세대에게 지원돼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봉사에 참석한 강태희 본부장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과 정성을 담아 준비한 선물이 이웃에게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KEB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임직원분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행복상자를 도움이 지역 소외계층에게 후원자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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