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흥시 대야동 해당화로터리클럽, '어르신 방한 조끼' 전달

- 작게+ 크게

하기수
기사입력 2018-11-2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시흥시 제공


시흥시는 대야동 해당화로터리클럽(회장 윤경애)이 관내 저소득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방한조끼 230벌을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창단한 해당화로터리클럽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한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약속하고 있다. 

 

이번에 후원한 방한조끼 230벌은 대야동, 신천동, 능곡동, 정왕본동에 각각 50벌씩 지원할 예정이며, 나머지 30벌은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으로 후원할 계획이다.

 

윤경애 회장은 "짧은 창단기간에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참여에 감사를 드린다"며 "도움이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곳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회원들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안승철 센터장은 “방한조끼는 폐지 줍는 어르신들과 독거노인 등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 예정”이라며 “남을 돕는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대야신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주심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하기수 기자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일간경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