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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청자들과 미리 본 마법 같은 1시간,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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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숙
기사입력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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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첫 방송을 앞서 1화를 최초로 공개한 사전 GV 시사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영상으로 완벽하게 구현된 증강현실 소재와 매 순간 설렘을 선사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꽉 채운 1시간은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았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오는 12월 1일 밤 9시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초록뱀미디어)이 지난 28일 저녁 서울 용산 CGV에서 배우와 감독, 그리고 시청자가 함께 보는 GV 시사회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배우 현빈, 박신혜, 김의성, 그리고 안길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 날 GV 시사회에는 SNS 사전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시청자들이 시사회장을 가득 채우며 2018년 하반기 최고 기대작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또한, 본격적인 1화 시사에 앞서 배우들과 안길호 감독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최고의 팬서비스를 선보였다.(사진=tvN)/여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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