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해치' 정일우x권율x고아라, 캐스팅 확정!

- 작게+ 크게

김금수
기사입력 2018-11-0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정일우-권율-고아라의 캐스팅 확정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SBS ‘해치’가 올 2월 편성을 확정, 본격적인 포문을 연다.

 

특히 이용석 감독-김이영 작가의 의기투합과 함께 사극에서 유독 빛을 발하는 세 사람의 꿀잼 보증 케미와 탄탄한 연기력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오는 2019년 2월 방송 예정인 SBS ‘해치’(연출 이용석/ 극본 김이영/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8일 “정일우-권율-고아라가 ‘해치’에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이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 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왈패 달문과 함께 힘을 합쳐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2019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SBS ‘일지매‘, ‘아내가 돌아왔다’, ‘대풍수’,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등을 통해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용석 감독과 ‘마의’, ‘동이’, ‘이산’, ‘화정’ 등으로 탄탄대로 사극 신화를 작성하고 있는 김이영 작가, 정일우-권율-고아라로 이어지는 ‘시청률 보증 조합’은 ‘해치’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사진-HB 엔터테인먼트, 사람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컴퍼니 제공)/김금수 기자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일간경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