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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인형 같은 비주얼에 '부드러운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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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한숙
기사입력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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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가 깊이 있는 눈빛이 돋보이는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고민시가 매거진 ‘퍼스트룩’ 인터뷰를 통해 배우로서의 포부와 인간미를 발산한 데 이어, 내추럴한 매력이 느껴지는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날 고민시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를 능수능란하게 취하며 완성도 높은 화보를 탄생시켰다. 또한 특유의 반달 눈웃음과 사랑스러움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가 스텝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고민시는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 인디밴드 키보디스트 ‘임유리’ 역을 맡아 김무영(서인국 분)과 함께 사건의 중심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여한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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