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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광섭, 하객 1400명 황금인맥 '개그같은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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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수
기사입력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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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광섭의 황금 인맥을 자랑하는 결혼식이 공개됐다. 

 

이광섭은 지난 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광섭과 신부는 오랫동안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다 교제 1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광섭 결혼식 1부 사회는 김준현이, 2부 사회는 김원효가 맡았다. 양선일 김원효 심진화 김대성 송준근 박지선 장효인 홍순목 이상호 이상민 류근지 등 개그 스타들을 비롯해 약 1400명의 하객이 참석, 이광섭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이광섭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대표 코너로는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슈퍼스타 KBS' '전국구' '아빠와 아들' '시청률의 제왕' 등이 있다.(사진=모니카블랑쉬, 미즈노블, 스튜디오원, 로더플라워, 해피메리드컴퍼니)/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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