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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옥길지구 신도시 기반시설 현안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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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현
기사입력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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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지난 1일 김명원(더민주 부천6), 이선구 도의원(더민주 부천2)은 부천시 도시전략과 관계자와 부천 옥길지구 신도시 기반시설의 구성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논의된 내용은 2016년 하반기부터 입주가 시작된 미니신도시 부천 옥길지구의 그간 발생된 문제점 및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공공시설, 학교시설, 도로교통시설, 공원시설의 문제점과 현안을 공유하고 대책과 보완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주민공동으로 사용하는 문화·체육시설의 커뮤니티시설에 투자가 있어야 함과 호반베르디움 아파트 쪽의 방음벽이 낮아서 주민들이 저녁시간대에 소음에 시달리고 있어 끝임 없이 민원이 제기돼 보완과 대책이 필요함을 논의했다. 

 

김명원 도의원은 “김상희 국회의원께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고, 도의원으로서 저는 지역주민들과 수시로 소통해 합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변화되고 있는 현 상황에 맞게 문제되는 점의 보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선구 도의원은 “국토부, LH와 연계 협의해 보완대책이 추진돼야 하고 경기도의회에서 관심을 갖고 문제점을 제기 및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완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김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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