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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충남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천만 원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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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
기사입력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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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본부장 원종찬)는 2일 충청남도청을 방문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에게 충남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재)충남인재육성재단에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양승조 도지사은 "장학금을 기부한 원종찬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충남인재의 육성·발전에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종찬 NH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장은 “충남 인재의 꿈을 응원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나눔의 금융’으로 기부문화 활성화에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충남인재육성재단은 도 출연기관으로 장학사업, 충남대전학생기숙사(이하 학사)를 운영하는 인재육성기관으로 현재 서울지역에 재학 중인 충남 출신 학생들의 정주여건 및 학비절감을 위해 충남서울학생기숙사 건립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 11월 말 착공을 시작으로 2020년 9월 입주 할 계획이다.

 

류순구 재단 상임이사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으며, 캠페인에 동참 의사가 있는 분들은 자발적 소액기부 CMS를 1계좌당 5천 원부터 참여할 수 있다"며 "모든 기부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충남의 인재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재)충청남도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www.cninjae.or.kr) 또는 전화(인재육성팀 041-635-9805~6)로 문의하면 된다./김순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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