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호롱불)올해말 퇴임 앞둔 부천시의회 소속 유광호 사무국장 사망 '안타까움'

- 작게+ 크게

여한용
기사입력 2018-10-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올해 말 명예퇴직을 앞둔 부천시의회 유광호 사무국장(59)이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체육대회에 참석해 축구경기를 하는 도중에 쓰러져 숨진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7일 오후 2시쯤 부천시 소사동에 위치한 모 교회를 다니고 있는 유 국장은 교회 체육행사에 참석해 축구 경기를 하는 중 갑자기 앞으로 쓰러져 병원에 긴급 후송됐으나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주위의 목격자들에 따르면 유 국장은 쓰러지는 순간 입에서 피를 많이 흘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뇌출혈에 따른 과다출혈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에 있다./여한용 기자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일간경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