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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M Korea, 일본 글로벌 브랜드 호텔들과 GSA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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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수
기사입력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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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 전경


괌, 하이난, 발리, 오키나와의 공통점은? 모두 한국인이 즐겨 찾는, 관광지로 유명한 ‘섬’이다. 여기에 이제 또 하나의 공통점이 생겼다. 바로 에치앤엠코리아(HNM Korea)가 진출한 지역이라는 것이다.

 

Hospitality and Marketing의 약자인 HNM Korea는 국내에 생소한 호텔 세일즈와 마케팅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여행 시장에 첫 발을 내딛는 후, 현재까지 해외 유수의 호텔들 과의 계약을 통해 국내 아웃바운드 여행 시장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HNM Korea는 오키나와 본 섬의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Manza Beach Resort),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ANA Crowne Plaza Okinawa Harbor view), 그리고 최근 국내에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이시가키 섬의 ANA 인터컨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ANA Intercontinental Ishigaki Resort) 이렇게 총 3 곳의 리조트와 GSA 계약을 체결했다.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비치 리조트는 오키나와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 할 수 있는 온나 지역의 만자 해변에서도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 코스인 만자모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총 397개의 넓고 쾌적한 객실과 함께 신선하고 정갈한 세계 각국의 요리로 사랑 받는 아쿠아벨 레스토랑을 위시로, 일식당 운카이, 오키나와 전통 퍼포먼스를 관람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오키드까지 총 10개의 레스토랑과 카페를 보유하고 있다. 또 넓은 수영장과 프라이빗 해변과 자쿠지 등을 보유 하고 있어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ANA 크라운 프라자 오키나와 하버뷰는 오키나와를 찾는 모든 여행객들이 꼭 찾게 되는 나하 시내의 국제거리와 인접해 있다. 나하 시의 타 호텔들과는 다르게 번화가에 위치해 있지만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타 호텔 대비 큰 면적의 객실을 제공하고 있어 가성비가 높은 곳이다.

 

ANA 인터컨티넨탈 이시가키 리조트는 최근 들어 국내에 알려진 곳으로 미주와 유럽 관광객이 더 많이 찾는 이시가키 섬의 랜드마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뛰어난 시설과 규모를 자랑한다. 더욱이 탁 트인 전망을 보유하고 있는 실내 풀과 실외 풀 모두를 보유하고 있어 계절에 관계 없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HNM Korea 현우진 대표는 “최근 계약한 3곳의 리조트는 각기 다른 특장점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를 조합하면 다양한 니즈의 한국 관광객들을 모두 만족시킬 것”이라며 “근 시일 내에 한국 여행 시장에 새로운 여행지와 호텔을 소개하여 관광산업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하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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