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커피 한 잔)더민주당 한주원 광명시의원 후보와 함께한 "상쾌한 아침"

- 작게+ 크게

배종석
기사입력 2018-06-0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자신의 사진이 들어간 현수막 앞에서 활작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주원 후보(가선거구). 


여성스럽고, 다소곳한 여성의 모습을 기대했다. 하지만 오히려 털털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이는 광명시의원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한주원 후보(53, 가선거구).

 

그녀를 만나면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 또한, 밝은 목소리와 항상 웃는 모습이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아침과 하루를 만들어 줄 것 같다.

 

한 후보를 만나러 광명시 철산동 철산주공10단지 가동상가를 방문했다. 선거사무실을 방문하기 전부터 들려오는 경쾌한 웃음소리가 건물 전체를 덮어버린다. 그래서 그런지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한 후보가 시의원이 되려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했다. 4년동안 실망시키지 않고 시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는 다짐이다.

 

선거때라 긴장이 될 만하지만 한 후보는 오히려 즐거워했다. 그래서그런지 선거운동원들도 긴장감이 흐르지 않고 선거를 즐기며 하는 모습이 느껴진다.

 

욕심내지도 않고, 그렇다고 긴장하지도 않고 선거를 즐기며 하는 한 후보의 경쾌하고 활기찬 만남이 그 동안 싸움과 고소고발이 난무했던 광명시의회를 변화시켜줄 것 같아 기대감이 커진다.

 

길지 않은 시간,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 배고프다며 허겁지겁 짜장면 한 그릇을 뚝딱 비우고 아무렇지 않은 듯 활짝 웃는 한 후보의 모습에서 활기차고 기분좋은 광명시의회의 모습을 그려본다./배종석 기자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일간경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