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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찰청 치안정감·치안감에 대한 대대적인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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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석
기사입력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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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인천경찰청장(55, 치안정감, 경찰대 1기)이 서울경찰청장으로 영전됐다.

 

지난 8일 정부는 이주민 인천경찰청장을 서울경찰청장으로 전보조치와 함께 박운대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57, 경사 특채)을 인천경찰청장으로 각각 승진 내정하는 등 치안정감 및 치안감 이상 경찰 고위직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또한 정부는 민갑룡 경찰청 기획조정관(52, 치안감, 경찰대 4기)은 경찰청 차장(치안정감)으로 승진 내정하고, 박진우 경찰청 차장(55, 간후 37기)은 경찰대학장으로 각각 전보조치했다.

이어 이기창 경기남부경찰청장(54, 경찰대 2기)과 조현배 부산경찰청장(57, 간후 35기) 등 나머지 치안정감 2개 보직은 유임됐다. 

아울러 정부는 치안감 승진 인사에서도 김규현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을 치안감 승진과 함께 경찰청 경비국장으로, 김창룡 워싱턴 주재관은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으로, 임호선 서울경찰청 생활안전부장은 경찰청 기획조정관으로, 이상로 서울경찰청 경무부장은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으로 승진·전보됐다.

여기에 김기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은 경기북부경찰청장으로, 박기호 경찰청 경무담당관은 경기남부경찰청 차장으로 내정하는 등 치안감 17명의 전보인사도 실시했다./배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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