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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내전' 생활형 검사 이선균-정려원, 웃음 만발 대본 연습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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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수
기사입력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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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형 검사들의 오피스드라마 ‘검사내전’이 이선균, 정려원의 대본 연습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웃음이 만발했던 분위기와 배우들의 열연이 다가올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JTBC 새 월화드라마 ‘검사내전’(연출 이태곤, 크리에이터 박연선, 극본 이현, 서자연, 제작 에스피스, 총16부작)은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 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 ‘청춘시대1, 2’로 드라마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이태곤 감독이 연출을, 박연선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다시 뭉쳤고, 믿고 보는 배우 이선균, 정려원이 주연을 맡아 시선을 모은다.

 

지난 7월 상암동 JTBC에서 진행된 ‘검사내전’의 첫 대본 연습 현장에는 이태곤 감독과 이현, 서자연 작가를 비롯해 배우 이선균, 정려원, 이성재, 김광규, 이상희, 전성우, 백현주, 안창환, 안은진, 정재성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했다. “탄탄한 대본과 믿음이 가는 연기파 배우들을 모시고 하는 작업이라 든든하다”라는 이태곤 감독의 소감으로 막을 올린 대본 연습 현장은 첫 만남임이 믿기지 않을 만큼 제각각의 캐릭터를 꼼꼼하게 준비해온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첫 대본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매력 만점 캐릭터들로 완벽하게 변신한 배우들의 내공 있는 연기와 호흡이 돋보인 현장이었다. 2019년 하반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검사내전’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는 12월 16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된다.(사진=에스피스)/김금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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